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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브스

하루종일 ~

wivs 2019.04.13 16:23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나올까싶어 주저하다가

유튜브에 담아놓았던 음악들을 꺼내어 듣고 있다.

 

투명한 공기가  그 모습을 보여주는 오늘 같은날에는

나뭇잎밟는 소리와 풀냄새가 너무 그립다.

피아노 건반따라 발길을  옮겨놓고 싶은 날이다.

 

신천이라도 다녀와야겠다.

컵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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