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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

밥먹다가
운전하다가
산책하다가
웃는 모습이 보여서
한번씩 눈물이 쏟아져

다음에 다음에 하며
같이 하고픈
평범한 많은것들이
말로 다 꺼내보지도 못했는데
이래 웃으며 가버리니
마음이 불에 데인듯
쓰라리고 아파

그렇게 다 줘놓고
한방에 털고 가뿌노
이 시끼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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