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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67)
향수

밤이 익지않아한참을 주차장에서 서성이다가정지용시인의 향수를 찾아서몇번이고 보고 있다.그립고 그리운 그곳이 그리워그곳에 영원히갈것 같지 않아서더 그리운그 마음이 그리워서그때를 그리워 한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넓은 벌 동쪽 끝으로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회돌아 나가고,얼룩백이 황소가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비인 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엷은 졸음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짚베개를 돋아 고이시는 곳,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흙에서 자란 내 마음파아란 하늘빛이 그리워함부로 쏜 화살을 찾으려풀섶 이슬에 함초롬 휘적시던 곳,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전설 바다에 춤추는 밤물결 같은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어린 누이와아무렇지도 않..

카테고리 없음 2026. 2. 23. 01:48
세조시끼

왕과 사는 남자마음이 너무 아픔세조시끼. ..한명회시끼....영월

카테고리 없음 2026. 2. 22. 22:48
살고 싶은 곳

차도 없고 자전거도 없고위험하지도 않고숨가쁘지도 않은오롯이 사람만 다니는 길에가까이 살고 싶다.뭘 하고 싶으냐면즐거운 상상과 동행하고 싶다그 길이 기다려진다

카테고리 없음 2026. 2. 17. 17:37
아. 눈물난다.

오늘 아침부터유튜브. 보면서감동받아 울고화나서 울고웃겨서 울고슬퍼서 울고ㅜㅜ이거 뭐야

카테고리 없음 2026. 2. 16. 12:28
2026.02.07 뽀리 떠났다.

마음이 아파너무 미안해서 우짜노뽀리 처음 만난게 엊그제 같은데퇴직하면 마당있는 집에서뽀리랑 컵이 같이 지낼려했는데ㅜㅜ유기견이라나이도 제대로 알지못해같이 할 날이 많이남아 있는줄 알았는데ㅜㅜ노환으로갔다고 하니더마음 아프고그 동그랗고 슬픈 눈망울을 아직도 눈앞에 ...뽀리야 잘가라미안해그때 널 데려오지 않았어야 했는데지금도 후회가 되네뽀리 다음에는이곳에 오지말고행복한 너의 세상에서 맘껏 살아라뽀리 잘가라미안타

카테고리 없음 2026. 2. 7. 19:42
내가 있잖아

딸래미가 주택청약해지 하자고 했는데난 안된다 이야기했다.난 이재명대통령에게 희망이 있다고 믿는다.내자식들에게 분명히유주택의 기회를 만들어 줄것이라고믿는다.힘내봅시다

카테고리 없음 2026. 2. 3. 20:53
이해찬

오늘 이해찬 전 총리님을계속 찾아보게된다.가시고 없는데이제서야 존경하는 마음을가지게 되었다.세상에는정말 훌륭한 사람들이 많은데그중에 한분으로너무 늦게 알게 되어 죄송할 따름이다.좋은곳 가시고복 받으시라@ 사진은 네이버프로필에서 가저왔다

카테고리 없음 2026. 1. 30. 20:16
꼬지 만듦

제사라서소고기랑 돼지고기 꼬지 만들었어고기를 살포시 얼려서칼질하면 원하는 모양으로반듯하게 만들수 있어사각쟁반에 고기펴서 냉동실잠시 넣어두었다가사용하면되고꼬지 다 꿰고 나면바로 구우면 끝이건 나만의 스킬인데제사때마다각진채로 반듯한꼬지보면모두 인정해주시지조상님이 겨울음력 12월에 돌아가신분이 많으셔서제사가 3번 몰려서눈치많이 보여서난 나름대로내가 해야돠는것은잘하려 애써 하지글치만물려주진 않을거야 ㅋ

카테고리 없음 2026. 1. 2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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