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주변에 물어보면
하나같이 가족이라고 이야기한다.
자신이 가장 소중한것 아니냐구
반문해보지만
나포함 내주변은 한결같다.
그렇게 보고 배워서...
아님 책임감때문에
아님 이미 정해져있는 순서 때문에
나의 버킷리스트
최상단도 내것인데
조금 슬픈것들 뿐이너
부모님께 잘하기
마누라의 걱정없는 노후만들기
딸래미 파이프라인 만들어주기
아들 보금자리 구해주기
하단 구석에 보니
온전한 나의 것이 몇가지 있다.
작은 작업실 하나 가지는 것
자급 자족 농사일 하는것
퇴직 후 재취업 안하는것
오늘 최상단에
온전한 나의 것
하나 추가했어
내가 살면서 배우고 익히고 좋아하고 내가 잘하는것. 더 잘해보기. ㅋ
뭐지 그게?
별로 없잖아
아 또 극하게 좌절하게 하네
댓글